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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베테랑 만화가 강풀, 신작 ‘마녀’로 컴백
26년 베테랑 만화가 강풀, 신작 ‘마녀’로 컴백
  • 장수아 기자
  • 승인 2013.06.04 21: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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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4일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웹툰앱 출시에 앞서 1년 6개월만에 컴백을 앞둔 강풀 작가의 신작 ‘마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에 앞서 3일 강풀은 트위터에 “10일 예고편 나가고 새 연재 시작합니다. 다섯 번째 순정만화네요”라며 “제목은 ‘마녀’입니다. 잘하겠습니다. 더운 여름 시원하게 해 드릴게요”라고 글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강풀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풀 마녀, 기대 되네요. 그대를 사랑합니다 보면서 펑펑 울었는데”, “강풀 마녀, 굉장히 기대합니다” 등의 반응으로 그의 컴백을 환영했다.

한편 강풀은 ‘26년’, ‘아파트’, ‘바보’, ‘순정만화’, ‘이웃사람’ 등 감성적 소재와 사회적 비판 의식 등을 가진 웹툰을 히트 시킨 인기 스토리텔러 만화가다.

또한 강풀의 그림책 ‘안녕, 친구야(강풀,웅진주니어)’는 서울 성북구 ‘아이들과 함께 읽을 책’으로 선정돼 오는 8일 성북아트홀에서 ‘올해의 한 책’ 선포식 행사에 강풀의 사인회가 열릴 예정이다.

연령대를 넘나드는 그의 작품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온오프라인을 넘어 인기만화가 강풀을 더욱 빛나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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