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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배달종사자 안전망 구축 나서
신한라이프, 배달종사자 안전망 구축 나서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2.07.29 16: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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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신한라이프는 우아한청년들과 배달종사자의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신한라이프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고위험군으로 분류돼 자기 신체 사고 보장의 사각지대에 있는 배민커넥트 배달종사자를 대상으로 보험상품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신한라이프는 우아한청년들과 협력해 합리적인 보험료로 배달종사자가 본인 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는 상해보험 상품(만기 1년, 2년)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모바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디지털 미니보험 형태로 배달 업무 앱 이용자에게 8월 중 오픈될 예정이다.

신한라이프 배형철 고객전략그룹장은 “앞으로도 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고객들을 위한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해 고객의 삶에 가치를 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아한청년들은 배달의민족의 배달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으며 업계 최초로 시간제 보험을 도입하는 등 배달종사자 보호 정책을 도입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토교통부의 소화물 배송 대행 서비스 사업자 인증제의 ‘1호 인증 기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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