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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영 용산구청장, 구민 안전 대책 논의
박희영 용산구청장, 구민 안전 대책 논의
  • 정수희 기자
  • 승인 2022.07.05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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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정수희 기자] 박희영 용산구청장(우측 가운데)이 4일 민선8기 첫 간부회의를 주재했다. 

코로나19와 민생안정을 주제로 한 이날 회의에서 박희영 구청장은 "첫째도 둘째도 구민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의제로 코로나19 재확산, 폭염, 사랑벌레 등에 대한 대책이 논의된 가운데, 박 구청장은 "구민이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현장을 꼼꼼히 챙기고 예방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구민 안전과 직결된 긴급 현안에 대해 행정 공백이 없도록 선제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그는 지난 1일 취임 첫 일정으로 호우 대비 수방시설과 침수취약지역 현장 점검에 나서는 등 구민 안전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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