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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기 연속 득점포’ 이승우, 3년만 태극마크 보인다
‘4경기 연속 득점포’ 이승우, 3년만 태극마크 보인다
  • 강우혁 기자
  • 승인 2022.06.29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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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프로축구연맹
사진 = 프로축구연맹

[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4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코리안 메시'의 부활을 알리고 있는 이승우(수원FC)가 3년 만에 태극마크를 다시 달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승우는 지난 2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하나원큐 K리그1 2022 18라운드 수원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골을 터뜨리며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이날 골로 이승우는 4경기 연속 득점을 이어갔으며, 시즌 8호골로 득점 공동 4위에 올랐다.

바르셀로나 유스 출신으로 '코리안 메시'라는 별명을 얻었던 이승우는 이탈리아와 포르투갈 등 해외리그에서 뛰다가 올해 수원FC 유니폼을 입고 국내에 진출했다.

연일 물오른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 이승우의 활약에 해외 팀들도 다시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국가대표로 다시 부름을 받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이승우는 지난 2019년 6월11일 이란과의 평가전을 마지막으로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다. 

벤투호가 다음달 일본에서 열리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출전할 예정인 가운데, 이승우가 3년 만에 태극마크를 달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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