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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호 종로구의원, ‘부암동 뒷골’ 사진전 개최 눈길
정재호 종로구의원, ‘부암동 뒷골’ 사진전 개최 눈길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2.06.28 1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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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이 부암동의 구석구석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했다.
종로구의회 정재호 의원이 부암동의 구석구석을 담은 사진전을 개최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종로구의회 정재호 행정문화위원장이 지난 24일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을 하면서 본인의 지역구인 부암동 구석구석을 돌며 찍은 사진을 모아 ‘부암동 뒷골’ 사진전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도심 속 자연을 그대로 담은 부암동의 매력적인 모습과 함께 시간의 흐름에 따른 부암동의 변화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사진전에는 정재호 의원이 직접 부암동 뒷골 구석구석을 촬영한 사진 중 16점을 선정해 전시됐다.

각 사진은 고향을 떠오르게 하는 소박한 부암동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촬영됐으며 특히 같은 배경을 시간차를 두고 촬영하는 기법을 사용해 시간의 흐름에 따른 부암동의 변화를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정재호 의원은 사진전을 개최하며 “서울 도심에 있지만 자연을 그대로 담은 매력적인 부암동의 모습을 사진에 담고 싶었다”며 “좁은 오솔길을 따라 부암동 뒷골로 들어오면 서울에 이런 곳이 있나 하는 놀라움과 동시에 소박한 산골마을의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된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간 종로의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제9대 종로구의회에서도 종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으로 의원으로서의 소임에 충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시회에는 소리꾼 장사익, 문화유산 국민신탁 김종규 이사장, 김의광 목인박물관장, 상명대학교 대학원 양종훈 지도교수를 비롯한 지역의 문화인사들과 제8대 종로구의회 여봉무 의장을 비롯한 행정문화위원회 의원들, 제9대 종로구의회 당선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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