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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공사, 영구임대주택 9개 지구 '행복나눔사업' 추진
부산도시공사, 영구임대주택 9개 지구 '행복나눔사업' 추진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2.04.22 16: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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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부산도시공사 제공
사진출처=부산도시공사 제공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부산도시공사는 영구임대주택 9개 지구 입주민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2년 BMC행복나눔사업'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구임대주택 각 지구에 있는 9개 지구(다대3·4·5지구, 동삼1·2지구, 개금2, 덕천2, 반송, 학장1) 사회복지관과 협약에 따라 진행된다.

인공지능(AI) 스피커와 스마트밴드를 활용한 고령자 스마트 주거 안정 시스템이 시범 도입되고, 고령층을 위한 정보화(스마트폰) 교실 운영, 이·미용 서비스, 건강증진(건강 체조 교실, 한방진료 지원) 서비스 등 28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또한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외에도 지역 청소년을 위한 사업인 한마음 공부방 운영, 서핑·스케이트보드 체험 등을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부산도시공사 김용학 사장은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주거 환경개선을 넘어 입주민이 실질적 행복을 느끼는 주거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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