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송진우, '라스' 첫 출격...일본인 아내와 하이 텐션 육아 스토리 공개
송진우, '라스' 첫 출격...일본인 아내와 하이 텐션 육아 스토리 공개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2.04.19 17: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사진출처=MBC ‘라디오스타’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송진우가 ‘라디오스타’에 첫 출격해 가족에게 생긴 깜짝 소식을 최초 공개한다. 또한 국제 부부인 송진우는 일본인 아내와의 하이 텐션 육아 스토리를 들려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는 20일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정준호, 신현준, 백성현, 송진우가 함께하는 ‘아빠는 연기 중 대디~ 액션’ 특집으로 꾸며진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경찰수업’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송진우는 개그맨보다 더 재밌는 ‘웃음 신스틸러 배우’로 눈도장을 찍었다. 소속사 대표인 ‘라디오스타’ MC 유세윤의 SNS에서 맹활약 중이기도 하다. 

송진우는 결혼식 비화부터 4살 딸을 키우는 국제 부부의 하이 텐션 육아 스토리를 들려준다. 먼저 송진우는 지난 2016년 일본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던 결혼식을 회상, 식장을 뜨겁게 달군 의외의 인물이 있었다고 공개한다. 이어 깜짝 축하 무대를 꾸민 이 사람 때문에 신랑, 신부 측이 극과 극 텐션을 자랑했다고 소개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송진우는 자기 딸이 ‘이것’ 부자라면서 인터넷 기사에도 나온 적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나처럼 아내도 텐션이 높다”며 4MC를 깜짝 놀라게 한 국제 부부의 하이 텐션 육아 스토리를 귀띔한다.

또한 송진우는 절친이자 소속사 대표인 MC 유세윤에게 건의 사항이 있다고 밝혀 유세윤을 긴장하게 한다. 그는 “유세윤이 가끔 본인 위치를 망각한다”며 거침없이 폭로할 예정이어서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송진우는 개그맨보다 더 재밌는 배우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개인기 열전을 펼치며 ‘라디오스타’ MC들을 입덕하게 만드는 활약을 펼친다. 전매특허가 된 싱크로율 100% 이병헌 성대모사, 장혁 성대모사로 분위기를 달군 뒤 개그맨들을 웃긴 고퀄 개인기까지 선보이며 만능 재주꾼 면모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배달한다.

송진우가 최초 공개하는 깜짝 소식은 오는 20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한강타임즈는 언제나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전화 02-777-0003
  • ▶ 이메일 news@hg-times.com
  • ▶ 카카오톡 @한강타임즈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