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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송강, 박민영 동거 제안 거절 "내가 해봐서 안다"
'기상청' 송강, 박민영 동거 제안 거절 "내가 해봐서 안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2.03.06 0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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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사진출처=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기상청 사람들' 송강이 박민영의 동거 제안을 거절했다.

5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극본 선영, 연출 차영훈) 7회에서는 이시우(송강 분)이 진하경(박민영 분)의 동거 제안을 거절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이시우는 동거를 제안하는 진하경에게 "왜 그렇고 싶은지 물어봐도 되냐"고 묻자, 진하경은 한기준(윤박 분)과 헤어지며 자신들이 잘 안 맞는 사이인 걸 "아는데 10년이나 걸렸다"고 말했다.

진하경은 "그래서 이번엔 시간 낭비하고 싶지 않다. 우리가 서로 맞는 사람인지 확인하고 싶다"며 "회사에선 비밀이니 조심스러울 거고 집에서 터놓고 지내면 알아가는데 효율적이지 않을까"라고 물었다.

이에 이시우는 "그런 이유라면 나는 동거 비추다. 내가 해봐서 안다 동거"라며 동거를 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그러면서 "상처받기 싫다고 하지 않았냐. 나도 그렇다"고 말했다. 

한편 '기상청 사람들'은 열대야보다 뜨겁고 국지성 호우보다 종잡을 수 없는 기상청 사람들의 직장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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