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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민정수석입니다"... 김진국 민정수석, '子 입사지원서' 논란 사의
"아버지가 민정수석입니다"... 김진국 민정수석, '子 입사지원서' 논란 사의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12.21 09: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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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김진국 민정수석이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있다 (사진=뉴시스)
지난 4월 김진국 민정수석이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있다 (사진=뉴시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김진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21일 아들의 입사지원서 논란 하루만에 사의를 표명했다.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김 민정수석의 사의를 즉각 수용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러한 내용을 밝혔다.

앞서 김 수석의 아들 김모씨는 최근 기업체 다섯 곳에 입사 지원을 하는 과정에서 ‘아버지가 민정수석’이라는 내용의 자기소개서를 제출해 부적절 논란이 일었다.

보도에 따르면 김씨는 자기소개서에 “아버지께서 김진국 민정수석입니다”, “제가 아버지께 잘 말해 이 기업의 꿈을 이뤄드리겠다”는 등의 부적절한 내용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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