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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디즈니 한정판 정품 굿즈 1000개 판매
LGU+, 디즈니 한정판 정품 굿즈 1000개 판매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1.12.10 1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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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LG유플러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10일 오전 10시부터 'U+콕'에서 디즈니 한정판 정품 굿즈인 ‘유플 디즈니 스페셜 에디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유플 디즈니 스페셜 에디션은 LG유플러스와 디즈니의 콜라보 제품으로, 시중에서 구매할 수 없는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유플 디즈니 크리스마스 에디션에는 ▲맥세이프 충전기·미키마우스 실리콘커버 ▲미키마우스 맥세이프 카드지갑 ▲미키마우스 데코 스티커 ▲미키마우스 디퓨저가 들어있다.

특히, 이번 유플 디즈니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디즈니+ 3개월 이용권이 지급된다. 또 이번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한 고객이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SNS 인증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LG 올레드 TV 65인치(1명) △아이패드 에어 64GB(Wi-Fi, 3명) △스타벅스 시그니처 핫 초콜릿 기프티콘(100명)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고객감동분당·강남·범계역·수원시청·구리·부천·광명·동탄2신도시·홍대입구·성북구 등 수도권 LG유플러스 직영점 10곳에서 지난달 12일부터 ‘숍인숍’ 방식으로 디즈니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디즈니+ IPTV 독점 제휴와 더불어 디즈니 굿즈를 통해 고객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고객의 즐거움과 긍정적인 경험을 극대화하도록 굿즈 마케팅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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