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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의회, 박영한 예결위원장 선임... 내년도 5733억원 예산심의 돌입
중구의회, 박영한 예결위원장 선임... 내년도 5733억원 예산심의 돌입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11.22 1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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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한 예결위원장
박영한 예결위원장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중구의회(의장 조영훈)가 22일 정례회를 개회하고 5733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돌입했다.

예산(안)을 심의할 예결위원장에는 박영한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이승용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의회는 이날부터 오는 12월15일까지 24일간 일정으로 제268회 정례회를 진행한다.

주요 일정은 23일부터 12월6일까지 상임위 별 조례안 심사와 2022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사업예산(안)을 심의한다.

이어 12월7일과 8일 양일간 2차, 3차 본회의를 열고 구정업무 전반에 대한 의원들의 구정질문과 그에 대한 구정답변이 이어진다.

내년도 예산(안)을 본격 심사할 예산결산 특별위원회는 12월9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12월15일 4차 본회의에서 내년도 본예산을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중구의 내년도 예산은 일반회계 5237억원, 특별회계 495억원 등 총 5733억원이다. 이는 올해보다 412억원(7.74%) 늘어난 규모다.

박영한 예결위원장은 "8대 의회의 처음 그리고 마지막 정례회의 예결위원장을 맡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어렵고 위중한 시기에 구민의 삶의 질 증대에 이바지할 수 있는 합리적이고 면밀한 심사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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