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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숙, '가짜 사망설' 법적대응 예고 "정식 수사 의뢰"
서이숙, '가짜 사망설' 법적대응 예고 "정식 수사 의뢰"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9.21 0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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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퀀텀이엔엠
사진출처=퀀텀이엔엠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우 서이숙이 '가짜 사망설'과 관련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20일 서이숙 소속사 퀀텀이엔엠 측은 "지난 7월에도 이런 글이 올라왔지만,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며 '가짜 사망설'에 대해 언급했다.

소속사는 "그러나 지난번과 내용이 거의 흡사한 글이 또 올라와서 이번에는 고소를 준비하고 있다"며 "사이버 수사대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서이숙 역시 "이번 기회를 통해 아무 의미 없는 가짜 뉴스를 쓰는 사람들에게 확실한 경각심을 주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확실한 조치와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라고 소속사를 통해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배우 서이숙, 오늘(20일) 심장마비로 별세...누리꾼 애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은 서이숙이 전날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는 내용으로 '가짜 뉴스'임이 밝혀졌다.

한편 서이숙은 연극 '분장실'을 끝내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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