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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준 종로구의원, 대안학교 청소년 대상 ‘의정활동’ 강연
전영준 종로구의원, 대안학교 청소년 대상 ‘의정활동’ 강연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9.17 12: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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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준 종로구의회 의원이 이야기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연에 나서고 있다.
전영준 종로구의회 의원이 이야기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연에 나서고 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종로구의회 전영준 의원이 종로구 소재 대안학교인 이야기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강연에 나섰다.

강연은 ‘기초의회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전 의원은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 자치입법과 정책 촉구, 현장 의정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전달했다.

특히 전 의원은 그간 겪었던 실제 사례를 특유의 입담으로 재미있게 전달하며 아이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사실 전 의원의 그간의 의정활동은 이들과 같은 ‘아동·청소년 복지’에 집중해 왔다.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의원발의로 개정해 비인가 대안교육기관에 다니는 청소년들에게도 급식비를 지원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또한 ‘종로구 청년발전 및 지원 기본 조례안’도 제정해 청년발전 및 지원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을 집행부에 촉구한 바 있다.

혜화동 아이들 특화거리 조성사업과 관련해서는 두 차례의 구정질문 및 정책 촉구 등을 통해 사업을 이끌어왔다.

이 밖에도 보행특구 지정, 어린이놀이터 조성, 우리동네 키움센터 조성 등에도 기여했다.

전영준 의원은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은 기성세대인 우리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청소년이 없도록 구석구석 살피고, 필요한 정책은 반드시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펴나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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