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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공사현장서 자재에 깔려 작업자 1명 사망
시흥 공사현장서 자재에 깔려 작업자 1명 사망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1.09.15 14: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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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경기 시흥시의 한 하천 제방 공사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시흥시 은행동의 하천 제방 공사 현장에서 화물차 운전기사 A(60대)씨가 화물차에서 떨어진 콘크리트 자재에 깔려 숨졌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굴삭기로 화물차에 실려있던 자재를 하역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자세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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