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봉사정신 투철”... 강명숙 마포구의원, 민족 공훈 대상
“봉사정신 투철”... 강명숙 마포구의원, 민족 공훈 대상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9.07 15: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명숙 마포구의원이 민족 공훈 대상을 수상했다
강명숙 마포구의원이 민족 공훈 대상을 수상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마포구의회 강명숙 의원(서교동·망원1동)이 대한민국 헌정회와 국가원로회로 구성된 대한민국 범국민추진위원회로부터 ‘민족 공훈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헌정회와 국가원로회는 강 의원에 대해 평소 현장을 찾아 구민 애로사항을 해결해 온 투철한 봉사정신을 높이 평가했다.

강명숙 의원은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서울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가정복지 분야의 전문가다.

‘아이 키우기 행복한 마포를 만들겠습니다’는 슬로건으로 구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지역경제와 민생에 꾸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보육현장’의 실태와 현 상황을 알리는 데 노력해왔다.

또한 마포구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안과 어린이집 보육료 현실화 촉구 건의안 등을 발의하기도 했으며 다농마트의 일방적 임대 종료에 따른 대량실직 상황을 파고들며 앞장서 싸우기도 했다.

강명숙 의원은 “의원으로서 해야 할 당연한 일을 해왔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얼마 남지 않은 임기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민족 공훈 대상 시상식은 최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별도의 시상식은 진행하지 않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