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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 최종예선] 벤투호, 이라크와 0-0 무승부..출발부터 ‘삐걱’
[WC 최종예선] 벤투호, 이라크와 0-0 무승부..출발부터 ‘삐걱’
  • 강우혁 기자
  • 승인 2021.09.03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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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사진 = 뉴시스

[한강타임즈 강우혁 기자] 10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출발부터 불안한 모습을 모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이라크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1차전 홈 경기에서 득점없이 0-0으로 비겼다.

첫 경기부터, 그것도 홈에서 승점 1점만을 따내는데 그친 한국은 오는 7일 열리는 레바논과의 2차전을 승리로 가져와야만 하는 부담감을 안게 됐다.

같은 A조에서는 이란만이 승리하며 승점 3점을 얻었다.

한편, B조에서는 일본이 안방에서 약체로 꼽히는 오만에 0-1로 충격패를 당했다. 경기 종료를 앞둔 후반 44분 오만의 알 사비가 극적인 결승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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