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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 삼성라이온즈 상대로 8:3 승리, KT위즈 치어리더 신세희 열띤응원 펼치며
KT위즈 삼성라이온즈 상대로 8:3 승리, KT위즈 치어리더 신세희 열띤응원 펼치며
  • 신선진 기자
  • 승인 2021.08.30 0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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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경기 수원] = 신선진 기자 29일 경기도 수원시 경수대로 종합운동장 내 KT위즈 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 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펼쳐졌다.

KT위즈는 배제성이 선발투수로 나섰고 삼성라이온즈는 외국인투수 몽고메리가 선발투수로 마운드에 올라왔다.  

 

사진 = 신선진 기자
사진 = 신선진 기자 치어리더 신세희가 응원단상에서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사진=신선진 기자
사진=신선진 기자

 삼성라이온즈는 배제성을 1회초부터 공략하였다. 1번타자 박해민이 1루수앞 땅볼을 강백호가 포구실책하며 1루주자가 채워졌고 3번타자 피렐라가 우익수뒤 2루타를 터뜨리며 주자 1-3루 상황을 만들었다. 4번타자로 나선 강민호가 우익수앞 안타를 기록하며 3루주자 박해민과 2루주자 피렐라고 모두 홈으로 들어오며 2:0으로 앞서나갔다. 

사진 = 신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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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신선진 기자
사진 = 신선진 기자

KT위즈의 타선이 5회말에 터지기 시작하였다. 선투타자 조용호가 볼넷으로 진루하였고 1번타자 심우준이 번트안타를 기록, 2번타자 황재균이 슬라이더를 받아치며 좌익수앞 1루타를 기록하며 1타점을 기록하였다. 3번타자 강백호는 삼진을 기록하였고 4번타자 호잉이 나와 볼넷으로 출루하였고 배정대가 유격수앞 땅볼로 타점을 기록하였다. 다음타석의 문상철도 안타를 기록하며 타점을 기록 3:2로 역전되었다. 이후 장성우와 조용호가 2루타를 기록하며 나란히 2타점씩을 기록 스코어는 7:2가 되었다. 

사진 = 신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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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선진 기자

사진=신선진 기자 KT위즈 치어리가 신세희가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신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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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김지찬이 볼넷으로 출루하였고 김상수가 타음타순에서 중견수앞 안타 박해민이 우익수앞 1루타를 1타점기록하며 7:3으로 따라잡았다. 하지만 6회말 외국인타자 호잉이 우익수뒤 홈런을 기록하며 8:3으로 5점차로 달아났다. 삼성라이온즈는 이후 7회부터 9회까지 KT의 뒷문 공략에 실패하며 경기는 8:3으로 KT위즈가 승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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