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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서 코로나19 확진 산모가 출생한 신생아 사망
프랑스서 코로나19 확진 산모가 출생한 신생아 사망
  • 오지연 기자
  • 승인 2021.08.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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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오지연 기자] 프랑스 남부 옥시타니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산모가 낳은 아이가 바로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23일(현지시간) 옥시타니 보건당국은 산부인과에서 태어난 아이가 사망한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해보니 양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프랑스에서 지난 4월 이후 0∼9세 사이 어린아이가 코로나19에 감염돼 숨진 것으로 7번째로 알려졌다.

현재 프랑스내 코로나19 백신 접종 상황은 이달 22일 기준 전체 인구의 61.2%에 해당하는 4천128만명 이상이 코로나19 백신을 2차까지 접종 완료했다.

한편 프랑스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61만9천611명으로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이며, 사망자는 11만3천311명으로 누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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