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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서 외국인 근로자 5명 확진…'불법체류자도 검사 권유'
파주서 외국인 근로자 5명 확진…'불법체류자도 검사 권유'
  • 김영준 기자
  • 승인 2021.08.05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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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김영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방생한 가운데 외국인 근로자 5명이 추가 확진됐다.

5일 파주시에 따르면 이날 광탄면의 인력사무소와 관련된 타지키스탄 1명, 우즈베키스탄 4명 등 외국인 일용직 근로자 5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2일 해당 사무소에서 한국인 대표 포함한 외국인 근로자 총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4일 다른 사무소의 외국인 근로자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파주시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불법 체류자 신분을 포함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권유하고 있다.

한편 이날 파주 인력사무소와 관련된 외국인 근로자 확진자는 총 25명으로 누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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