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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빅스톰 배구선수 황동일 신영석 "KT위즈 시구 시타하러 왔어요"
한국전력 빅스톰 배구선수 황동일 신영석 "KT위즈 시구 시타하러 왔어요"
  • 신선진 기자
  • 승인 2021.06.24 0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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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경기 수원] = 신선진 기자 23일 경기도 수원시 경수대로 종합운동장 내 KT위즈 파크에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 대 기아타이거즈의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 시작전 V리그 수원 한국전력 빅스톤의 황동일이 시구를 펼치고 신영석이 시타를 하였다 . 

 

사진=신선진 기자
사진=신선진 기자 한국전력 빅스톰의 신영석이 시타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신선진 기자
사진=신선진 기자 한국전력 빅스톰의 황동일이 시구하고있다. 

KT위즈는 "수원 연고지 구단들과 함께 지역 프로스포츠 활성화에 앞장서고, 팬 베이스 확대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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