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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부터 아동학대 예방 노력”... 마포구의회 조영덕 의장, ‘SOS 챌린지’
“나부터 아동학대 예방 노력”... 마포구의회 조영덕 의장, ‘SOS 챌린지’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1.05.27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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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덕 마포구의회 의장이 SOS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조영덕 마포구의회 의장이 SOS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마포구의회 조영덕 의장(공덕동)이 27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SOS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SOS 챌린지’는 지난 4월 아동학대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대해 국민적 관심을 확대하고자 서울시의회가 시작했다.

'#살펴보고, #찾아보고, #알려주고, #지켜주고'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학대를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각종 폭력을 방지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조영덕 의장은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다.

조 의장은 “정인이 사건과 구미 3세 여아 사망사건 등 심각한 아동학대 사건이 아직도 없어지지 않고 있다”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이런 때일수록 우리 주변 아이들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를 전했다.

그러면서 “저부터 폭력 없는 안전한 마포를 만들기 위해 의장으로서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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