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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SBS 퇴사 소감 "15년의 시간, 감사합니다"
배성재, SBS 퇴사 소감 "15년의 시간, 감사합니다"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3.01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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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배성재 인스타그램
사진출처=배성재 인스타그램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배성재 아나운서가 15년간 몸 담고 있던 SBS 퇴사 소감을 밝혔다.

배성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5년의 시간을 말로 다 할 수 없습니다. SBS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손에 짐을 가득 든 채 복도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배성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배성재의 SBS 사원증이 게재돼 눈길을 끈다.

앞서 배성재는 지난달 28일 SBS를 퇴사했다. 이후 그는 K리그 중계를 맡아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배성재는 지난 2006년 SBS 공채 14기로 입사해 월드컵, 올림픽 등 굵직한 스포츠 경기를 생동감 있게 중계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아울러 '생방송투데이', '모닝와이드', '한밤의 TV 연예' 등 다수의 교양·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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