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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연극부 일일찻집, 현빈 티켓 줄서도 못사"
홍현희 "연극부 일일찻집, 현빈 티켓 줄서도 못사"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1.02.28 09: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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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MBC '놀면 뭐하니' 캡처
사진출처=MBC '놀면 뭐하니' 캡처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가 배우 현빈의 학창시절에 대해 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 H&H 주식회사'에서는 의뢰인 사연을 바탕으로 사랑을 전하는 유재석, 김종민, 데프콘, 홍현희, 이영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현희는 "김태평 씨(현빈 본명) 학교 연극부에서 일일찻집을 열었는데 줄 섰는데도 표를 못 샀다"고 말했다.

홍현희는 "(현빈을) 고등학교 때 많이 봤다"며 "그때도 빛이 나더라. 연예인이 아닌데도 스티커 사진기 앞에 (같이 사진 찍으려고) 줄을 섰다"고 전했다.

이에 유재석은 "부럽다. 나는 청소년 때 한 번도 그런 적 없는데"라며 부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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