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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업계 최초 골프용품 판매 복합매장 오픈
GS25, 업계 최초 골프용품 판매 복합매장 오픈
  • 이영호 기자
  • 승인 2020.11.23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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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영호 기자] GS25는 ‘볼빅’과 손을 잡고 골프공, 골프의류, 골프 캐디백 등 골프 관련 용품 10여종, 250개 상품을 판매하는 복합 매장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GS25에 따르면 업계 최초 골프 복합매장으로 오픈하는 GS25파주부흥점은 파주에 위치한 골프파빌리온CC, 서원힐스CC 인근에 있다.

앞서 GS리테일은 지난 5월 볼빅과 업무 협약을 진행해 골프용품을 신성장 카테고리로 육성하고 있다. 5월 첫 매대 구성 이후 현재까지 1200여개 편의점 GS25와 50여개 슈퍼마켓 GS THE FRESH에서 컬러공, 골프장갑, 리그넘 티 등 골프 전용 매대를 운영하고 있다.

골프용품 중 골프공 매출이 전체 매출에서 90%를 구성하고 있으며, 고객이 손쉽게 방문할 수 있는 편의점이 골프용품 구매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회사 측은 판단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추가로 오피스 상권(마곡 위치)에 위치한 GS25 강서LG사이언즈점과 역세권 및 주거 밀집 지역에 위치한 GS THE FRESH 김포사우점에 추가 복합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며, 향후 2021년까지 20개의 복합 매장 오픈 및 1900여개 GS25, 100여개 GS더프레시 점포에 골프용품 매대를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라이프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편의점 GS25에 더욱 다양한 차별화된 서비스 도입을 통해 고객들에게 쇼핑의 재미와 편리함을 함께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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