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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 학폭 의혹...JYP "사실 관계 확인 중"
갓세븐 영재 학폭 의혹...JYP "사실 관계 확인 중"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10.21 1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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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뉴시스
사진출처=뉴시스

 

[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그룹 갓세븐 영재가 학폭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다.

JYP는 21일 "정확한 사실 관계를 조속히 파악하여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돌 학폭 가해자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는 "나는 청각장애인 및 지적 장애인"이라며 "학폭 가해자로 공개하고 싶은 사람은 목포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2,3학년 같은 반을 지낸 JYP 갓세븐 영재다"라고 밝혔다.

영재가 자신을 이유없이 때리고 폭력, 금품 갈취는 물론 돈을 빌려놓고 갚지 않았고 빵 심부름을 시키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영재는 지난 2014년 갓세븐 메인보컬로 데뷔했다. 오는 11월 컴백을 준비 중이며 넷플릭스 시트콤 '내일 지구가 망해버렸으면 좋겠어'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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