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회, ‘마포아트센터’ 리모델링 현장점검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회, ‘마포아트센터’ 리모델링 현장점검
  • 윤종철 기자
  • 승인 2020.10.16 11: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회 의원들이 마포아트센터 리모델링 진행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마포구의회 행정건설위원회 의원들이 마포아트센터 리모델링 진행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마포구의회(의장 조영덕) 행정건설위원회(위원장 김성희)가 지난 14일 마포아트센터 개‧보수 공사현장 직접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마포아트센터’는 마포의 대표적인 종합문화시설로, 개관한 이래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시설로 자리매김해왔다.

그러나 노후화된 시설과 공연장의 작은 규모 등으로 인해 다양한 공연 유치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지난 8월부터 182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연장과 체육시설의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행정건설위원회 위원들의 이번 현장점검은 마포아트센터 리모델링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또한 구민들의 요구를 시공사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회에 따르면 이날 위원들은 시공사로부터 공사개요 및 경과와 현황을 보고받고 공사 현장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마포아트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마포문화재단 송제용 대표이사로부터 계획하고 있는 2020 M-클래식 축제와 2021년 주요 업무도 보고 받았다.

김성희 행정건설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국면을 맞고 있는 이 시기에 문화예술사업 등으로 마포구민의 복지증진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는 마포아트센터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품격 있는 문화예술 서비스를 공급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시설로 발돋움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주요뉴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