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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연천서 첫 지역 확진자 발생...종로구 확진자 가족
'청정지역' 연천서 첫 지역 확진자 발생...종로구 확진자 가족
  • 조영남 기자
  • 승인 2020.08.20 1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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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코로나19 검사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코로나19 검사

 

[한강타임즈]경기 연천군 전곡읍에 거주하는 주민 A씨(여, 30대)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도 31개 시·군 중 유일하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없었던 경기 연천군에서 처음으로 확진자가 나온 것이다.

A씨는 전날 서울 종로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30대 연천 주민의 가족으로, 연천군 1번 확진자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연천주민이 확진 판정을 받은 적은 있으나, 타 지역에서 검사를 받아 인지 선별진료소를 기준으로 하는 확진자 분류에 따라 지역 확진자는 0명을 유지했었다.
보건 당국은 A씨의 주거지와 주변을 소독하는 한편, A씨의 이동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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