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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시스템 전광판 일괄 교체
충북 진천군,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시스템 전광판 일괄 교체
  • 조영남 기자
  • 승인 2020.05.06 11: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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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진천군은 6일 충북혁신도시 내 낡고 오래된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시스템 전광판 7곳의 교체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교체한 시설은 2014년 혁신도시 조성 당시 설치한 전광판이다. 내구연한(5년) 초과 등으로 인해 잦은 고장이 발생했다.

이번 사업에는 1700만원이 투입됐다.

군은 교통 관련 주민 민원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쾌적한 진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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