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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꿈꾸라' DJ 하차소감 "청취자로 응원할 것"
박경 '꿈꾸라' DJ 하차소감 "청취자로 응원할 것"
  • 이유진 기자
  • 승인 2020.04.27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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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이유진 기자] 가수 박경이 라디오 DJ 하차 소감을 전했다. 

지난 26일 MBC FM4U '박경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에서 DJ로 활동해온 박경은 "여러분의 이야기를 가득 담고 떠날 수 있어 든든하다"라며 하차 소식을 전했다.

박경은 "슬프게 이별하고 싶지 않다. 기쁘게 다시 만날 날 기대하면서 이별하는 게 좋을 것 같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출처=박경 인스타그램
사진출처=박경 인스타그램

 

이어 "저도 여러분과 함께 청취자 입장으로 돌아가서 방송 들으며 응원하도록 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박경은 지난해 1월 '꿈꾸라'의 스페셜 DJ로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4월 정식 DJ로 발탁되어 이후 약 1년간 '끙디'라는 애칭으로 활동했다.

한편 MBC FM4U '꿈꾸는 라디오'는 스페셜 DJ의 진행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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