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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구민 대상 '환경미화원' 공개채용... 14일부터 접수
금천구, 구민 대상 '환경미화원' 공개채용... 14일부터 접수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10.08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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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주민을 대상으로 정규직 환경미화원 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8일 밝혔다.

접수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로 30일 체력검증시험과 11월6일 면접시험을 거쳐 11월7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응시자격은 만20세 이상 59세 이하로 구민이면 학력, 경력,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시험 공고일 전날인 10월 6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금천구에 등재돼 있어야 한다.

응시를 희망하는 구민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고시ㆍ공고 란에서 응시원서 등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 후 구비서류와 함께 금천구청 11층 청소행정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 및 구비서류 등은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체력시험은 응시자를 대상으로 오는 30일 시흥2동주민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실시된다.

체력검증 종목은 ‘마대(남자 20㎏, 여자 15㎏)를 메고 20m 왕복 달리기’, ‘마대(남자 6kg, 여자 4kg) 멀리던지기’, ‘턱걸이(여자는 오래 매달리기)’ 등이다.

체력검증시험에 합격한 자에 한해 11월 6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11월 7일 금천구청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개별통보 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환경미화원 정규직 채용으로 더 나은 일자리 제공과 더 깨끗한 도심 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금천구를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드는데 동참하실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청소행정과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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