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추석맞이] 강남구, ‘최대 30% 할인’ 직거래장터
[추석맞이] 강남구, ‘최대 30% 할인’ 직거래장터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08.20 10: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음달 5일 구청 주차장... 3만원 이상 구매시 쌀 500g 증정

[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다음달 5일 구청 주차장에서 ‘2019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연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물품이 판매되며 3만원 이상 구매가 2019명에게는 선착순 쌀 500g도 증정된다.

장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리며 강남구 자매결연 지자체와 농협중앙회 추천을 받은 경기도 광주시·영주시·청도군 등 전국 50여 곳 80개 농가가 참여한다.

판매용품은 한우·배·사과 등 명절 제수용품과 산양삼·굴비 등 지역 특산물로 시중보다 5~30% 저렴하게 판매한다.

행사 당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송편 무료 시식회를 열고, 3만원 이상 구매한 2019명에게는 선착순으로 쌀 500g을 증정하는 이벤트 행사도 열린다.

4만원 이상 구매 시 관내는 당일 무료배송, 타지역은 ‘현장 전국택배서비스’를 통해 유료로 배달받을 수 있다. 행사 관계로 이날 구청 주차장은 이용이 불가능하다.

한편 22개 동 주민센터에서는 현장구매가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22일부터 28일까지 방문 또는 전화로 사전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 ‘함께강남-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지역경제과장은 “지속적인 도농 교류로 주민에게 양질의 상품을, 영세소농들에게는 직거래 판로를 제공할 것”이라며 “직거래 장터에 많은 주민이 방문해 ‘품격 강남’의 상생 정신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