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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올해 8900개 일자리 목표 공시
금천구, 올해 8900개 일자리 목표 공시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04.0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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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유성훈 금천구청장이 지난해 12월 공시한 ‘민선7기 일자리종합계획’에서 임기 내 일자리 3만5900개(매년 8800개 이상) 창출을 약속한 가운데 올해 일자리 목표로 8900개로 잡았다.

유 구청장은 그 방법이 담긴 7대 추진전략과 함께 공시했다.

지난 1월 31일 ‘일자리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 및 일자리주식회사 중간보고회’에서 일자리위원회 위원장(유성훈 구청장)이 일자리 창출 관련 사안에 대해 의사진행을 하고 있다
지난 1월 31일 ‘일자리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 및 일자리주식회사 중간보고회’에서 일자리위원회 위원장(유성훈 구청장)이 일자리 창출 관련 사안에 대해 의사진행을 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7대 추진전략에는 △일자리창출을 위한 인프라 확충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고용지원서비스 제공 △맞춤형 청년일자리 창출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적극 지원 △지속적 일자리 질 개선 노력 △일자리창출을 위한 네트워크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 △일자리공시제 추진단 구성·운영이 포함됐다.

이를 대상별로 구체적으로 보면 ▲‘청년’ 39개 사업 364명 ▲‘중·장년’ 38개 사업 751명 ▲‘어르신’ 3개 사업 3128명, ▲‘취약계층’ 4개 사업 859명 ▲‘모든 계층’ 맞춤형 일자리 창출 및 지원 18개 사업 3798명이다.

부문별로는 ‘직접일자리’ 77개 사업 4720명, ‘직업능력개발훈련’ 3개 사업 47명, ‘고용서비스’ 3개 사업 2210명, ‘창업지원’ 1개 사업 90명, ‘일자리 인프라 구축’ 10개 사업 320명, ‘시설건립’ 1개 사업 15명, ‘민관기관 고용창출’ 7개 사업 1498명이다.

앞서 구는 올해 1월 ‘금천구일자리위원회’를 출범했으며 이를 통해 세부전략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2019년 일자리 창출 목표를 위해 각각 실천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앞으로 취업교육, 채용박람회, 일자리 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일자리창출과(02-2627-2032)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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