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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문화제 개최
동작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문화제 개최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03.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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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23일과 4월11일 그리고 4월13일 3차례 걸쳐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먼저 23일과 4월11일에는 13시부터 17시까지 노량진역 광장에서 1919년 3월23일 노량진에서 일어났던 만세운동과 4월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을 기념한다.

지난 3월1일 3.1절 만세운동 재현 사진
지난 3월1일 3.1절 만세운동 재현 사진

주요행사로는 ▲ 노량진역 광장 대형 걸게 태극기 설치 ▲ 재능나눔봉사단, 은빛날개봉사단 버스킹 공연 ▲ 태극기 풍선·스티커 배부 ▲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관련 사진 전시 및 영상 상영 등이다.

4월13일에는 13시부터 17시까지 3.1테마공원이자 서울시에서 유일하게 명명된 삼일공원에서 문화제를 개최한다.

주요행사로는 ▲ 서울청소년오케스트라, 재능나눔봉사단, 사당 청소년문화의 집 나눔공연 등 소그룹 공연 ▲ 주민들과 함께하는 태극기 게양식 ▲ 기타 다양한 부대행사 등이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자치행정과(820-955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환봉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문화제는 독립선언 100주년을 기억하고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의 역사적 의의를 나눌 수 있는 화합의 장이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독립에 대한 뜨거운 마음을 함께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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