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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작전시장, 제조업체ㆍ프랜차이즈 협약... 1월말 PB상품 출시 ‘눈길’
인천작전시장, 제조업체ㆍ프랜차이즈 협약... 1월말 PB상품 출시 ‘눈길’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9.01.15 1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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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인천작전시장(회장 김동흥)이 지난 3개월 간 제품 개발을 거쳐 오는 1월말 PB상품 출시를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제품 개발은 제조업체와 프랜차이즈 업체가 함께 손을 잡고 추진한 것으로 대표 상품은 돼지갈비와 설렁탕이다.

인천작전시장은 지난 15일 작전2동 상인회 사무실에서 (주)테이스티코리아(대표 신창식), (주)밥장인(대표 배대웅)과 함께 ‘인천작전시장 PB상품 제조 및 유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작전시장이 제조업체, 프랜차이즈 업체랑 협약을 체결한고 시장 PB상품을 개발해 출시한다
인천작전시장이 제조업체, 프랜차이즈 업체랑 협약을 체결한고 시장 PB상품을 개발해 출시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원하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시장 내 PB상품을 제조하고 유통함으로써 시장 활성화와 상인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다.

한편 이날 협약에 따르면 한국의 맛을 이어가는 식품제조전문기업인 (주)테이스티코리아는 전통시장 PB상품의 양산화 한계점인 소량주문 생산을 약속했다.

또한 1인 창업프로젝트를 통해 전국적으로 40여개의 가맹점을 두고 소자본 창업프렌차이즈를 운영하는 (주)밥장인은 생산된 제품의 가맹점 유통을 책임지기로 했다.

작전시장 이성욱 사업단장은 “시장 PB상품 개발을 통해 시장내 점포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아가 프렌차이즈 본사와 전문제조 기업과의 업무협약은 안정적인 물류공급과 유통망도 확충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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