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힘, '보헤미안 랩소디' 500만 관객 동원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힘, '보헤미안 랩소디' 500만 관객 동원
  • 박해진 기자
  • 승인 2018.11.28 17: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박해진 기자] 무서운 기세로 박스오피스를 역주행하고 있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개봉 4주차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500만 관객을 동원했다. 2위를 차지한 마동석 주연의 액션영화 ‘성난 황소’는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번 주는 김혜수, 유아인 주연의 사회 드라마 ‘국가부도의 날’이 개봉한 가운데,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국가부도의 날’이 예매율 35.5%로 개봉 첫 주 예매 순위 1위에 올랐다.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IMF 위기 속,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편, 예스24 예매 순위에서 ‘퀸’과 프레디 머큐리의 이야기를 담은 ‘보헤미안 랩소디’는 예매율 31.3%로 2위를 차지했으며, 마동석 주연의 통쾌한 액션 영화 ‘성난황소’는 예매율 8.9%로 3위에 올랐다.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주연의 영화 ‘완벽한 타인’은 예매율 6.6%로 4위를 차지했고, 테런 에저튼 주연의 액션 어드벤처 ‘후드’는 예매율 5.6%로 5위에 올랐다. 판타지 시리즈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는 예매율 4.7%로 6위를 기록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