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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현재 한국으로 입국할 의향 없다"
신정환 "현재 한국으로 입국할 의향 없다"
  • 안병욱기자
  • 승인 2010.09.18 1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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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환

도박 파문 논란에 휩싸인 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홍콩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도박파문에 이어 거짓 해명이라는 불씨가 번져가고 있는 가운데 신씨의 소속사에서 공식 입장을 발표 했다.
자료에 의하면“ 필리핀 세부 카지노 관련사건과 관련 소속사가 신속하고 정확한 자료 제공을 하지 못한 점을 사과”한다 전하며 그러나 연예인 개인의 해외 여행을 매니저가 대동하지 않았기에 사고 소식 이후 현지 소식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없었다 해명했다.
또한, 신정환 본인과의 소통도 원활하지 못한 상황에서 뉴스는 더욱 확대되었다 전했다.

이에 지난 9일 밤 9시경 매니저가 필리핀 세부 현지로 출국해 현지 사정을 정확하게 파악하도록 조치하였고 현지에 도착한 매니저는 신정환과 만나 그간의 상황을 정확하게 말해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침묵으로 일관했다고 했다.
특히 매니저를 통해 전달받은 신정환의 최종 입장은 "현재 한국으로 입국할 의향이 없다" 는 것이며, 그 이유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귀국하여 본인이 직접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해명할 것은 해명하지 않는다면 의혹이 더욱 증폭될 것이라고 현지에 간 매니저가 충분히 설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답변과 귀국을 확답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했다..
한편 3방에 고정 출연 중인 던 신씨는, TV에서 완전히 사라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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