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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우리동네주무관’ 구청장 동네 골목 방문
금천구, ‘우리동네주무관’ 구청장 동네 골목 방문
  • 윤종철 기자
  • 승인 2017.09.0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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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타임즈 윤종철 기자]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차성수 구청장이 ‘우리동네주무관’ 1호로 변신해 오는 5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10개동 현장을 방문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구청장이 최일선 기관인 동주민센터의 우리동네주무관이 돼 현장을 찾아 현안을 챙기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차 구청장은 동네의제 실현사례와 마을문제 우려지역을 방문한다. 마을문제 지역에서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해법을 찾을 예정이다.

이어 복지플래너로서 이웃돌봄을 실천하는 나눔가게와 복지수혜 가구를 방문해 격력와 애로사항으로 듣는 시간을 갖는다. 주민들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고 작은 의견 하나까지도 귀담아 들어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

마지막으로 현장행정을 실천하는 동주민센터 직원들을 격려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마무리한다.

차 구청장은 “주민의 눈높이에 맞추고 항상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해야만 주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다”며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공감해 금천을 살고 싶은 마을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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