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여성 러너의 새로운 반란 ‘2017 나이키우먼 하프마라톤 대회’ 5월 21일 개최
여성 러너의 새로운 반란 ‘2017 나이키우먼 하프마라톤 대회’ 5월 21일 개최
  • 김슬아 기자
  • 승인 2017.03.23 14: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강타임즈 김슬아 기자] 국내 유일의 여성 하프 러닝 레이스 ‘2017 서울 JTBC 나이키우먼 하프마라톤’이 오는 5월 21일 개최된다.

지난해 여성 러너들을 위한 하프 코스로는 처음 개최된 ‘나이키 우먼 하프마라톤’이 올해도 여성 러너들의 잠재력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뜨거운 러닝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2017 서울 JTBC 나이키우먼 하프마라톤’은 서울 도심 속 장소들을 지나 올림픽 공원으로 도착하는 21km코스로 구성됐다. 일반 여성 러너들은 물론 국내외 엘리트 선수들까지 약 5000명의 러너들이 참가해 최고의 도전을 펼치는 특별한 여정을 함께할 예정이다.

이번 레이스는 나이키와 JTBC, 서울시, 대한육상경기연맹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의 승인을 통해 공식적인 국제대회로 인정받았다.

나이키는 하프마라톤 완주를 목표로 하는 여성 러너들이 자신의 기량을 최대로 끌어 올리며, 이와 동시에 함께 뛰는 러닝의 재미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런크루들과도 함께할 수 있는 새로운 컨셉의 러닝 프로그램 ‘러닝반란’도 시작한다.

러닝을 더욱 즐겁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러닝 프로그램 ‘러닝반란’은 총 6개의 국내 대표적인 런크루들과 함께 ‘랜드마크런’, ‘스피드 런’, ‘걸크러쉬런’ 등 기존의 틀을 깬 이색적인 컨셉의 러닝을 경험하며 레이스를 준비할 수 있는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이와 더불어 하프마라톤을 준비하는 여성 러너들이 끊임없이 성취감을 느끼며, 러닝에 대한 더욱 강력한 동기부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다양한 디지털 러닝 미션을 제공한다. 러닝을 즐기는 사람이면 누구든지 3월 27일부터 8주간 진행되는 나이키 ‘러닝반란’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의 기록 향상을 목표한 러너들은 나이키+런클럽앱(이하 NRC 앱)의 ‘나의 코치 기능’을 통해서 8주 동안의 맞춤형 개인 훈련이 가능하다. 도전을 원하는 레이스 거리와 일정 등을 세팅하면 개인의 목표와 실력에 따른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구성돼 혼자서도 레이스 준비를 충분히 할 수 있게 된다.

한편 ‘2017 서울 JTBC 나이키우먼 하프마라톤’은 오는 5월 21일 오전 8시에 개최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