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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막통증증후군 증상 방치하면 만성 통증 '강도 높은 운동 NO'
근막통증증후군 증상 방치하면 만성 통증 '강도 높은 운동 NO'
  • 김지수 기자
  • 승인 2016.03.18 2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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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40∼70대 사이의 여성에게서 더 많이 발생

[한강타임즈] 근막통증증후군 증상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등쪽 부위에 발생하는 통증인 근막통증증후군 증상은 주로 40∼70대 사이의 여성에게서 더 많이 발생한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재활의학과 홍지성 교수와 경희대학교 강남경희한방병원 침구과 김용석 교수는 근막통증증후군 증상 및 예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근막통증증후군은 경직된 자세에서 장시간 반복적인 작업을 하는 직업군에서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육아(최근에는 손자손녀 돌보기)와 가사노동 등으로 항상 긴장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주부들에게서 많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 근막통증증후군 증상 사진=연합뉴스TV 캡처

근막통증증후군 증상은 우선 엉덩이로부터 허벅지 뒤쪽 통증, 좌골신경통을 동반한 요통 등이 있다.

근막통증증후군 증상이 발생할 경우 치료를 소홀히 하거나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였을 경우에는 근육의 만성 통증이 될 수 있다.

근막통증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세와 작업환경을 바르게 하여 몸의 균형을 잡아주어야 한다.

또 운동을 할 때는 처음부터 운동 강도를 너무 세게 하지 말고 점진적으로 운동 강도를 높여 가야하기 때문에 태극권과 같은 기공요법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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